예고가 아니라 파업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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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업 준비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3,921회 작성일 19-07-05 09:25본문
어제 지노위에서 조정안
1.8% 인상
인원 550명
기 통상임금 소송분-판결에 따른다.
노조는 수용. 공사는 거부.
초유의 일이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싸울 준비를 해야한다.
지노위에서 싸울 명분을 충분히 줬다.
1.8% 인상
인원 550명
기 통상임금 소송분-판결에 따른다.
노조는 수용. 공사는 거부.
초유의 일이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싸울 준비를 해야한다.
지노위에서 싸울 명분을 충분히 줬다.
댓글목록
불신님의 댓글
불신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본문의 내용이 맞다면...
공사의 동행속보는 참 어이가 없네요
조정님의 댓글
조정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조정 제시안이 없었다던데..
뭐가 진실인지..
지노위에 확인 필요..
데미안님의 댓글
데미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노조 <중재안> 제시했고 노조 수용 공사 거부
공사 <조정안> 제시 없었다.
중재안을 거부하니 조정안이라는 판결문을 작성할 수 없는 거..
V님의 댓글
V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공사가 중재안을 거부해 조정안을 제시 못한다...
아씨~ 파업가즈아~~~~
사측주장대로 임단협만 하고 뒤로 넘긴다?
Y님이 좋아라 하겠네
아싸님의 댓글
아싸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작년에 시장바뀌고 사장바뀌고 대통령바뀌면 새로운 세상이 온다고 떠들던 분들은 어디갔나?
시간이 흘러도 자본가의 논리는 변하지 않는다.
작년에는 주는 밥그릇 집어차더니 올해는 판을 뒤엎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