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노동자의 아이가 커서 부르는 이 노래 가슴을 먹먹하게 하네요. 파안대쇼에서 니루엘이란 가수가 부른 노래입니다. 원 곡은 자이인티고요.

'아버지는 택시드라이버~ 아프지 말자 행복하자'

#양화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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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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