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소식16-73(5월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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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님의 댓글
글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예산이 뭔가?
예산은 하늘에서 떨어지는가 , 만들어지는가?
사회통념...?
통념으로 공인될만큼 이 사회가 정의로운가?
이것들이님의 댓글
이것들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예산도 없는 것들이 지하철 업무와 무관한 행사나 짓거리에 가뜩이나 없는 예산 탕진 하지마라.
지하철에 관련된 개선 사업을 건의하면 예산이 없다고 못한다면서
쓸데없는 짓거리에는 얼마나 많은 예산을 낭비하고 있는가?
그리고 제발 모든 예산 집행은 공개해서 도둑보다 더한 더러운 놈들이 발붙이지 못하게 하자
탁상공론님의 댓글
탁상공론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구체적인 업무가 없어 놀고 먹는 자리
일이 없어서 일을 만든다
하다 하다 할 일이 없으니 현장에 일하는 직원을 줄이는 짓거리를 한다.
놀고 먹는 지 자리 보존 할려고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을 족치는 그게 무슨 짓인가
법대로님의 댓글
법대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예산을 이유로 공사 업무를 아웃소싱해야 한단 소리는 어제 오늘 소리가 아니다.
공단시절부터 했던 소리다.
그 아웃소싱도 주로 현장업무 위주로만 했다.
매표업무, 중정비, 운전업무, 기술분야 등등
더 손댈 곳이 없을 정도다.
그래도 아웃소싱을 정히 해야 한다면
이번 만큼은 법대로 함 봐라.
파견법님의 댓글
파견법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공사의 모든 업무들 몽땅 다 아웃소싱 함 해 보라.
그 중에서도 행정, 경영, 재정 관련 전문가 업무는 파견근로자 사용을 허용하고 있질 않은가?
예산을 이유로 인력구조조정을 더 해야 한다면
이제는 파견법대로 해야 할 일이다.
궁금타님의 댓글
궁금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운수 회사 부산교통공사
본사에 수백명이 필요한가요?
거기 들어 앉아서 무슨 일을 하는가요?
거기서 표를 파는 것도 아닐거고
거기서 승객 감시를 하는 것도 아닐거고
거기서 전동차 수리를 하는 것도 아닐거고
거기서 선로 보수를 하는 것도 아닐거고
거기서 신호 통신 운전 하는 것도 아닐거고...
도대체 거시서 무슨 일을 할까요?
100%님의 댓글
100%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관제 인력 빼고는 다 놀고 먹는거 아닐까요?
1순위님의 댓글
1순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감사업무부터 아웃시켜야 한다.
공공단체 감사로서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 신분임에도 감사탈을 쓰고 사장 비위나 맞추면서 직원들 감찰이나 일삼을 거라면 그 짓을 아주 잘 하는 '○○감사용역사' 요원들이 제격이다.
2순위님의 댓글
2순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객관적이고 공정한 인사 및 징계를 위해서
외부에서 위원들을 반 수 이상이나 들이고 있는 현실에 맞게
공평무사한 인사 평정 승진 등 등을 위해서
인사업무 전반을 몽땅 다 외부에서 (파견으로) 들여다가 사용하면
동시에 이러저러한 인사잡음도 사라질 것이다.
제발님의 댓글
제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출근해서 근무시간 90%를 놀고 먹는 것들 제발 좀 줄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