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라 1998. 7.3파업, 부활하라 승무 108동지들(4차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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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1998.7.3 파업 이름으로 검색 댓글 12건 조회 11,878회 작성일 20-11-06 07:13본문
신성철 박진국 이재달 이학진
최남규 구동훈 임재원 김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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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만시지탄님의 댓글
만시지탄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옛날 선배님들은 조합원의 권익을 위해 희생하고 고생하셨는데
에효님의 댓글
에효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지금은 지회 이기주의가 극에 궁극에 달해
노동강도가 수십배 차이가 나 기관사들 전보 신청이
수백에 이르는데
호선간 순환 전보 방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과거 세금내고 국정원에 끌려가 고문당해 죽는것과 무엇이 다를손가
그래서님의 댓글
그래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조합비가 아깝니
현실님의 댓글
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복지부동 사측 관리자들과 지회 이기주의자들의
환상의 조합이 이루어져서
호선간 순환 전보는 어려워요.
멍청한 지옥 호선 기관사들은 지옥에서 죽는거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는게 현실
철옹성님의 댓글
철옹성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선배들이 피 땀 흘려 일군 노동조건
특정 지회가 독식하네
궁금님의 댓글
궁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08동지 숫자 의미가 뭔가요?
그당시 기관사 정원이 총 108명인가요?
?님의 댓글의 댓글
?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백팔번뇌
하급 직렬?님의 댓글
하급 직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인력 관리 능력이 없는 관리자뿐인가?
노동강도가 극명하게 차이가 나고
백명 이상의 직원이 전보를 원하는 현실을
어찌 모르쇠로 무시할까?
진급과 보직 생각 뿐님의 댓글의 댓글
진급과 보직 생각 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호선간 기관사들끼리 박터지게 싸우든 말든
남의 회사 불구경 하듯이 즐기기만
기관사 고충?
애초에 무관심
발전은 커녕님의 댓글의 댓글
발전은 커녕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30년전 철도에선 온 사람들에 비해서
합리적이고 진보적이고 기관사를 고려하는 면에서
전혀 차이를 못느낀다.
일부 간부는 더 보수적이고 복지부동이 몸에 베어있다.
얼떨결에간부?님의 댓글
얼떨결에간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간부는 많은데 관리자는 제로?
진정한님의 댓글
진정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08동지들 의미가 무엇인가????
나중 변절하고 충성해 4급 달고 3급달고 2급단 인간들은 당연 제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