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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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조합원 이름으로 검색 댓글 5건 조회 3,356회 작성일 17-09-07 18:21본문
아무리 노조가 지금 권력교체기라고 하지만 챙길건 챙깁시다
현장에는 지금 사장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합니다
파업유도도 그렇지만 그보다는
파업을 했다는 이유로 더나쁜 조건으로 즉 재창조 프로잭트나 아니면 관리역제등 완강하게 밀어붙인건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인 파업이라는 무기를 무력화시키는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는
근로감독관의 답을 받았습니다
일런거 하나도 빨리 해결못합니까
세상이 정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의 분노를 생각해 주세요
댓글목록
현장님의 댓글
현장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현장 배가 불러서 별 불만없어요
박그네가 노조위원장해도 찍어 줍니다.
정당한 권리?
그게 뭔데?
분노가 있다면 8월24일 노조 집행부 끌려나왔어야 합니다.
그냥 신경 끄시고 조용히 일이나 하는게 편합니다.
진급?
할때대면 합니다.
역무님의 댓글
역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역무는 조당2명 관리역제 등 구조조정 당할만했습니다.
님이 정당한 권리라 말하는 파업때도 승진에 눈이 어두워 사측 눈치보며 출근하는 종자들이 많았지요. 특히 부역장놈들, 대리놈들.
이런 놈들 때문에 역무는 앞으로도 힘들겁니다.
김무성님의 댓글
김무성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짜석 입더럽네
현장님의 댓글
현장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현장은 노조에 대한 분노도 하늘을 찔러요.
본사님의 댓글의 댓글
본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본사는 손주임 김차장에 대한 분노도 하늘을 찔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