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지 뻣뻣한 종자들이 왜이리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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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을 밟아야 하나 이름으로 검색 댓글 9건 조회 5,162회 작성일 18-01-15 15:43본문
댓글목록
본인 모가지부터님의 댓글
본인 모가지부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응 다음 모가지요
지린가님의 댓글의 댓글
지린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발끈 하기는
ㅋ님의 댓글
ㅋ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요즘 4급들은 다들 좋아요
아이피공개님의 댓글
아이피공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관리자님 정상적인 노조활동 글이 아닌 이런 질 나쁜 음해성 글은 아이피를 공개해주세요. 개인간에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입막음질님의 댓글의 댓글
입막음질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조합원간의 현실 이야기다
조합원간에도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며 회사 생활을 하라
이런 식으로 입막음 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나이가 벼슬이냐님의 댓글
나이가 벼슬이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역대 전임 노조 간부 출신들은
더욱더 예의 있게 조합원을 대하라
전임 노조 간부라고 나이 먹었다고
싸가지 없이 행동하면 욕을 배로 먹는다.
사측 간부에게 잘하란 말이 아니다.
조합원에게 예의 있게 행동하란 말이다.
익명님의 댓글
익명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내가 적은 글도 아닌데 증명할 방법도 없고. 아 손가락이라도 잘라야하나.
사람 고쳐서 못쓴다님의 댓글
사람 고쳐서 못쓴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모가지 뻣뻣한 놈
속 좁은 놈
양아치 같은 놈
비열한 놈은 안바껴요
타고난 천성이 그래서 절대로 안바껴요
그리 살다 뒤지게 내비 두세요
지는 모르나봐요님의 댓글의 댓글
지는 모르나봐요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쭈욱 보면 그런것들은 퇴직하는 날 까지 그리 살다 나가요?
뒤에서 욕이란 욕은 다 들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