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09/06/28 18:22




6월28일 오늘 부산에서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영남권 시국대화가 있습니다. 시국대회를 알리는 자전거가 부산의 서면일대를 누볐습니다.




5시가 조금 넘자 시국대회가 시작했습니다.




주요 정치인들이 총출동했습니다. 강기갑, 노회찬, 조경태.




권영길의원도 왔고.




민주당 정세균대표도 참석했습니다.




강기갑대표 도포자락 휘날리며 우뢰와 같은 목소리로 연설했습니다.




오늘도 집회장 곳곳에 정치적 주장을 담은 피켓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25일 김대중대통령이 하신 말씀이라고 하죠.




뒷면에는 요렇게 적혀있었습니다.




운하반대 프랭카드는 집회장 곳곳을 돌아다녔습니다.




"반송선 신규채용"

부산지하철의 구호입니다. 오늘 부산지하철 조합원 2500 여 명이 영남권 시국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집회군중의 맨 뒤를 부산지하철이 받쳤습니다.




까마득히 앞에 부산지하철노조의 깃발이 보입니다.

집회는 7시까지 예정되어있습니다. 이후 계획은 미정입니다. 부산시내를 가두행진할거라는 말도 있습니다. 계속 소식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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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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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자들, 파업보도 신경 좀 쓰이겠다  삭제

    2009/06/29 10:18TRACKBACK FROM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언론노조 소속 기자들, 파업 보도 신경 좀 써야 겠다. 아니 신경 쓰일 수밖에 없겠다. 파업에 들어간 부산지하철 노조에서 국제신문의 관련 보도를 비판하는 성명서를 냈다. 제목이 '국제신문에는 노동자가 없다?'였다. 그런데 당연히 국제신문에도 언론노동자가 있다. 그들이 소속된 노조는 전국언론노조 국제신문 지부다. 언론노조도 한나라당이 언론악법을 국회에 상정하는 순간 파업에 들어가기로 되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하철노조의 파업을 비난(?)하는 듯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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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lsflrudckf

    불파의 장벽 부산경찰


    강철의 대열로써 공세 속으로
    우리는 굳은 걸음으로 행군한다.
    우리 친애하는 부산을 뒤로 하며,
    전선은 우리 지도자로부터 지명되었다.

    경찰의 행진 속에
    발 밑의 대지가 소리를 내니,
    우리의 육친인 자유시민과
    높은곳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뒤로 한다.

    희망을 위하여 우리들 손으로
    우리는 항도 부산을 안전하게 하였다.
    하지만 부산이 친북좌익의 해방구가 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처절한 댓가로 응징하리라.

    헤라클레스의 힘을 무너뜨릴 순 없으니,
    우리의 불과 같은 저항은 막강하다.
    그리고 우리의 적은 무덤을 찾는데
    안개 자욱한 서면로타리이다.

    우리는 우리의 항도를 위한 전투에서 죽지 않는다,
    우리에게 부산은 경애하는 육친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불파의 장벽이자 철통의 수비로
    적을 궤멸하고 격퇴할 것이다!

    2009/06/28 19:0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