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야기2010/03/11 23:05


이 광고가 바로 조중동은 아예 기겁을 하고 진보언론들은 두려워 슬슬 피한다는 바로 그 <삼성을 생각한다> 책 광고입니다. 




그 공포의 책 광고가 부산지하철엔 아무렇지도 않게 널려있습니다. 그 앞을 시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지나다닙니다. 




헉~ 위험해요. 삼성이 이걸 보기라도 하면 어쩔려구... 덜덜덜




이래도 되는 겁니까? 한국의 힘 있다는 모든 놈들이 그렇게 벌벌 기고 이름을 부르는 것조차 두려워 이름을 땡땡땡 처리한 그 책 광고 앞에서 이렇게 태연스러워도 되는 겁니까? 




저 무서운 광고를 정면에서 처다보다니...아주머니 어쩌실려구... 차마 끔찍해서 처다볼 수가 없습니다. 




영화 300이라고 있죠. 이 무서운 광고는 3명이 대적하고 있네요. 과연 그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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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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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스로

    우리 노조....

    걍 잘하삼~~~~~

    2010/03/12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2. 쟈철노조

    두려움없이 전진하는 쟈철노조 만세

    2010/03/13 12:36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냥

    부산이 고향인 사람입니다..응원합니다!!

    2010/03/20 01:03 [ ADDR : EDIT/ DEL : REPLY ]
  4. 육아,살림,여행 그리고 재테크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는 Life 블로그

    2012/01/20 03:16 [ ADDR : EDIT/ DEL : REPLY ]